보고싶네
sunyhouse방 2005/05/31 01:22   http://blog.azoomma.com/suny2683/194518

 

 

 

 

보고 싶네

그대 떠난지 이제 겨우 일주일 되었는데

이제 그대 돌아올 날만 손꼽아 본다네

앞으로 열하루쯤 있으면 내곁으로 오겠지

그래도 보고 싶네

중동의 뙤약볕에서 얼마나 그을렸을지

가져간 샘플은 얼마나 보여 주었는지

또 매상은 얼마나 올렸는지

매상 많이 올려서...

그대 어깨에 힘이 잔뜩 들어 갔으면 좋겠네

그대도 울 아가와 내가 많이 보고 싶을거라

생각한다네

그래도 참고 있을거라 생각한다네

나도 그대가 보고 싶고

아가도 아빠가 보고 싶은 모양이네

아빠사진 보여주면서 설명을 하면

입을 쭉 내밀며 눈가가 벌개지는 것을 보면은

보고 싶네.........   보고 싶네........

그대 귀국할 날만 눈빠지게 기다린다네...............

 

 

 

 

 

 

 

 

 

 

 

 

 

 

 

   세곳 모두 같은 매실을 취급합니다.

농사는 시부모님이 하시고 시누이와 써니가 함께

부모님께서 파시는 것을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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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주문 가능한곳

1.   써니네 큰시누이가 운영하는 옥산 농원 홈페이지

      http://myhome.naver.com/freshGrape/

써니네 시누이는 여러가지 과일을 재배합니다.

2.   써니네 시댁 주소와 전화번호

     0 5 4 - 4 3 5 - 6 7 4 9

     경북 김천 남면 월명리

     김 팔 수 님  (울 시아버님 성함)

써니네 시댁은 저녁 7시나 8시 이후에 통화가 가능합니다.

환한 낮에는 들에서 일을 하시기 때문입니다.

 

3.   써니의 이메일

       sunyhouse69@yahoo.co.kr

    전화 번호 : 011 - 357 - 2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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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매실 주문 받기 시작하셨습니다   많은 성원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