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네
그대 떠난지 이제 겨우 일주일 되었는데
이제 그대 돌아올 날만 손꼽아 본다네
앞으로 열하루쯤 있으면 내곁으로 오겠지
그래도 보고 싶네
중동의 뙤약볕에서 얼마나 그을렸을지
가져간 샘플은 얼마나 보여 주었는지
또 매상은 얼마나 올렸는지
매상 많이 올려서...
그대 어깨에 힘이 잔뜩 들어 갔으면 좋겠네
그대도 울 아가와 내가 많이 보고 싶을거라
생각한다네
그래도 참고 있을거라 생각한다네
나도 그대가 보고 싶고
아가도 아빠가 보고 싶은 모양이네
아빠사진 보여주면서 설명을 하면
입을 쭉 내밀며 눈가가 벌개지는 것을 보면은
보고 싶네......... 보고 싶네........
그대 귀국할 날만 눈빠지게 기다린다네...............
세곳 모두 같은 매실을 취급합니다.
농사는 시부모님이 하시고 시누이와 써니가 함께
부모님께서 파시는 것을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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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주문 가능한곳
1. 써니네 큰시누이가 운영하는 옥산 농원 홈페이지
http://myhome.naver.com/freshGrape/
써니네 시누이는 여러가지 과일을 재배합니다.
2. 써니네 시댁 주소와 전화번호
0 5 4 - 4 3 5 - 6 7 4 9
경북 김천 남면 월명리
김 팔 수 님 (울 시아버님 성함)
써니네 시댁은 저녁 7시나 8시 이후에 통화가 가능합니다.
환한 낮에는 들에서 일을 하시기 때문입니다.
3. 써니의 이메일
sunyhouse69@yahoo.co.kr
전화 번호 : 011 - 357 - 2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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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매실 주문 받기 시작하셨습니다 많은 성원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