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청마루님께서 찍은 사진 가져온 것입니다.
울 똥강아지를 분만하기 전부터 젖을 먹이리라고 다짐을 하고 있었다
다행이 분만을 한 병원도 모유 수유를 권장하는 병원이라서 모유수유를
하는데는 많은 도움이 되었다.
병원에서 퇴원을 하여 산후조리원에 갔을때에도 여러 산모들이 모두다
모유 수유를 시도 하고 있어서 더불어 편안한 맘으로 모유 수유를 계속적
으로 할 수 있었다
그런데 산후조리원에서 집으로 올때쯤 울 똥강아지 몸무게를 체크하는데
다른 아기들보다 모자라는 몸무게로 마음이 좀 안좋았다
집에 와서도 계속 모유 수유를 하였고 처음 예방 접종을 하는 비씨지를
접종하는 날 다시 몸무게를 재는데 표준에 미달한다는 말을 듣고 마음이
어두웠다....
그래도 어뜨케 해서든지 모유 잘 먹여 볼라고 노력을 하였고
그와중에 난 혈액 문제로 병원에 입원을 하였고 울 똥강아지는 있을 곳이
마땅치 않아서 산후조리원 신생아실로 가게 되었다
거기서 계속적인 모유수유를 하느라 병원에서 젖을 짜서 똥강아지에게로
나르게 되었는데 이 과정에서 내 젖이 모자라다는 것을 알았다
아 젖이 모자라서 그렇게 보채기도 하고 또 몸무게도 안늘고 그랬구나
그리고 대변도 삼일에 한번 닷세에 한번...... 한꺼번에 모아서 보기도 하고....
산후조리원 원장님의 권유로 모유를 먹이면서 분유를 조금씩 주기로 하고
요즘에 울 똥강아지는 모유 수유를 중심으로 분유는 하루에 한두번 먹고
있다. 울 똥강아지 얼굴도 점점 금복주가 되어간다.....ㅎㅎ
그런데 첨에는 잘 먹던 분유를 요즘엔 거부한다.... 젖을 먹이는 척 하다가
분유를 살짝 끼워 넣어 주면 어찌 알았는지 분유꼭지를 질근 질근 씹으면서
인상을 쓴다..... 배가 넘 고파서 정신이 없을때나 묵고... 웬만하면 분유를
안먹으려고 한다...... ㅋㅋㅋ 이놈도 엄마의 젖이 웰빙인줄 안나 부다
그래서 하는 수 없이 젖을 더 먹이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
울 똥강아지가 넘 배가 고파서 포기 할 때만 분유를 먹이고 있다
똥강아지야!!! 주는데로 묵어라.........
잘 묵어야 머리도 좋아지고
그라고 체격도 튼실해지고.....
그라고 엄마 마음도 행복해진다 ~ ~ ~ 아 !!!!!
세곳 모두 같은 매실을 취급합니다.
농사는 시부모님이 하시고 시누이와 써니가 함께
부모님께서 파시는 것을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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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주문 가능한곳
1. 써니네 큰시누이가 운영하는 옥산 농원 홈페이지
http://myhome.naver.com/freshGrape/
써니네 시누이는 여러가지 과일을 재배합니다.
2. 써니네 시댁 주소와 전화번호
0 5 4 - 4 3 5 - 6 7 4 9
경북 김천 남면 월명리
김 팔 수 님 (울 시아버님 성함)
써니네 시댁은 저녁 7시나 8시 이후에 통화가 가능합니다.
환한 낮에는 들에서 일을 하십니다.(며느리 소개라고 하시면되요)
3. 써니의 이메일
sunyhouse69@yahoo.co.kr
전화 번호 : 011 - 357 - 2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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