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그냥 속이 상했는데
울 시어머님 마음이 안놓이셨을까
며느리인 나와 전화 통화 하고 나신후
큰 딸과 이야기 해 보시곤 나선
결정 하셨나보다
25일 입원해서 26일 출산 할걸로 예상하시고
큰 시누이와 두분이서 26일날 오신다고
남편한테 전화를 하셨다!!!
야호!!! 신난다!!!
시어머님 혼자 오시려면 길 찾기 힘들다고
큰 시누이랑 두분이서 오신단다
오늘 내일은 집을 말끔하게 정리 해놓고
모레는 입원해야지
울 시어머니 큰시누이 오시면
집에 들러서 쉴수 있도록.....
어제 오후는 섭섭하다고 툴툴거리고
오늘 오후는 좋다고 헤헤거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