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책
요리방 2005/02/18 17:49   http://blog.azoomma.com/suny2683/182364

 

 

 

 

도덕책

 

 

 

어떻게 사는것이

현명한 것일까

모범적인 삶일까

많은 생각을 해보아도

아무리 생각을 가지고

뒹굴어 보아도

대답은 하나

맨처음 배운

도덕책 한권.

지금은 이름이 바뀌었다는

옛날 배우던

그책 이름은 도덕책.

유명한 다른 좋은 서적보다도

내마음의 양식이

되어준 도덕책.

선생님으로 삼고 있는

수준은 낮지만

그래도 실천하기 쉽고

모든 진리를 담고 있는

국민학교 시절의 도덕책.

모범이 되는 책한권이다.

 

 

 

 

오늘은 또한번 반성을 해 봅니다.

나 스스로를 다스리기 위해서 어떤 책이 좋을까 생각을 하다가

종교서적이 좋을까

아님 수필책이 좋을까.....

철학적인 책이나 양심에 힘을 갈구하는 어느 시인의 책보다도

국민학교때 배웠던 그 도덕책 몇권의 힘만 있더라도

우리들의 생활은 우리들의 사회는 정말로 옳바르리라는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굳이 희생이란 말을 쓰지 않더라도

그 쉬운 도덕책 한권의 배움만으로도 우리는 충분히

성실하고 착한 생활을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