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같은 밤에는 조용히 기도합니다.
올 한해 저에게 온 모든 행운들은
저를 위해 항상 기도 해주신 여러분들의
힘이라는 것을 기억합니다
올 한해 힘들 일도 있었지만
기쁜 일이 더 많았다는 것을
헤아려 봅니다.
그것은 단순히 제가 바래서 된일이라기 보다는
저를 사랑하시는 여러 어르신들 그리고 선배님과
후배님 덕분임을 잊지 못할 겁니다.

오늘 밤은 제가 모든 분들을 위해서 기도 합니다.
써니가 기억하고 있는 모든 분들께
행복과 건강과 그리고 항상 즐거움이
가득하시기를 그분께 청해 봅니다.
저에게 사랑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