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ltan Erika - Szerelemre Szulettem

ㅎㅎ 오늘밤은 혼자입니다.
황제님이 전에 다니던 회사 동료들과 연말 오비모임을 한다고 회비를
들고 나가서 오늘은 다른 날보담 훨씬 늦겠지 하면서 이라고 기다리고
있는 중이랍니다.....ㅎㅎ
근데 이상하게도 오늘은 황제님이 늦을까 안달도 안나고 또 많이 취하
면 어쩌나 걱정도 안됩니다.....ㅎㅎ
아까 통화를 했는데요
혹시나 술을 넘 많이 마셔서 길거리에 쓰러져 있다든지
아님 길거리를 헤메고 다님 안된다고 단단히 주의를 주어서 그런가
봅니다....
예전에 이집에 이사 오기전에 했던 황제님의 술버릇 땜시...
이번에는 단단히 주의를 상기시켜 주었지요....
황제님이
오늘은 기분좋게
필름도 안끊기고 집으로 귀가하기를 기다립니다.....
황제여!!!
황제여!!! 나의 황제여!!!
제발 술에 만땅되서 필름 끊기믄 안된다 
나도 몸이 무거워서 이제 데릴러 가기도 힘드니까 말이여!!!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