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공원에서 내려다 보이는 인천항
여기는 동인천 언니네 입니다.
지금 조카의 컴에 잠깐 앉아 보았습니다.
온니가 맛난거 해서 먹이고 싶다고
오라 해서 다니러 왔습니다.

중국집이 많은 북성동(주로 화교들이 운영하는 곳입니다)
점심때는 자유공원 뒷쪽으로 있는
중국집 많은 곳에 가서 누룽지탕을 묵고
지금은 사골 국물에다가 잡채 해준다고
냄새 풍기며 음식을 하고 있습니다.
온니가 맛난거 해주시면 실컷 묵고
더 밤이 늦어 지기 전에 서울로 올라가야
하겠습니다..ㅋㅋㅋ
황제님 먼저 집에 도착하기전에
써니가 먼저 가서 마중을 해야지요...ㅎㅎ
올만에 온니 집에 오니 참 좋습니다.
오늘은 블로그 마실도 못다니고
이라고 달랑 소식만 올려 놓습니다....
그람 낼 다시 뵐께요
써니의 인사 꾸벅.......

자유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