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황제님 퇴근 한다고 전화 왔어요
얼릉 집안 걸레질 대강이라도 해놓고
마중 나가봐야 겠어요
황제님만 집에 들어오믄 좋타고 이라고
정신이 읍써 집니다.
아무래도 이거 병인거 같습니다.
지금 이병 앓은지가 벌써 7년이 다되어
가는디..... 못말립니다...
지정신이 아닌가봐여!!!
구냥 계속 이런 병 앓고 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켁
제가 써놓고도 넘 느끼한거 가타서....
리마리오 모셔다 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