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노량진에 가서 홍어회도 묵고
(기대 보담 맛이 별루 였지만 구래도 소원 풀었씀당 ㅎㅎ) 
써니가 가달라는 북한산 자락에도 가서 산냄새도 맡고...
조용한 산사에 들러서 기도도 하구요.....
늦은 저녁 황제님은 시험이 끝난 칭구를 만난다고 나갔어요
구래도 아주 늦지는 않게 들어 왔습니다.
황제님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아직도 황제님께서 우리의 생활을 업그레이드 시킬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써니는 이제 우리는 이런 소시민으로 구냥 살아가야 하고
우리가 밑거름이 되어서
앞으로 태어날 아기에게 더 질 좋은 삶을 기대한다고
했더니...... 우리도 아직 늦지 않았다고 얼마든지 생활의
질도 올리고 또 더 도약 할 수도 있다고 막 주장을 하네요
(아마 어제 건축사 시험을 보는 고향 친구에게서
영향을 좀 받은듯 싶습니다)
황제님의 이런 주장이 싫지는 않습니다.
아직도 삶에 대한 꿈을 꾸고 있어서 참 좋아 보였습니다.
현실은 힘들지라도 자신이 가지고 있는 꿈에 대해서
포기하지 않은 그런 모습이 좋았습니다.
꿈꾸는 남자
황제님
잘해봅시다!!! 

써니네큰시누이께서직접유기농사하시는 옥산농원
http://myhome.naver.com/freshGrape/
그리고 배즙(도라지 넣어서 다림)은 기침에 좋다고 하오니
사이트에 가시면 전화번호 있으니 문의 하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