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이 되면
지은이 : 써니
울어도 좋다
가을이 되면
외로워도 좋다
가을이 되면
고독해도 좋다
가을이 되면
쓸쓸해도 좋다
가을이 되면
생각이 많아지는
가을
그리움이 많아지는
가을......
우리 모두 가을을 즐기자......

아무 생각없이 몇글자 글적여 놓고
이것도 시라고 혼자서 웃어 봅니다.
시란 형식도 있어야 하고 사상도
있어야 한다고 하지만 써니의 시는
아무 형식도 사상도 없는 그저
시골 아낙같은 그런 시입니다.
시라고 이름 붙이기도 쑥쓰러운
그런 글자들의 나열이지요....
오늘은 문득 詩란 말앞에서
부끄러워 집니다.

써니네큰시누이께서직접유기농사하시는 옥산농원
http://myhome.naver.com/freshGrape/
그리고 배즙(도라지 넣어서 다림)은 기침에 좋다고 하오니
사이트에 가시면 전화번호 있으니 문의 하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