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묻지마세요
지은이 : 써니
무엇때문에
그를 사랑하느냐고
묻지 마세요
그를 사랑하는 이유는
별달리 설명할 수가 없답니다.
어떻게 만났느냐고는
묻지마세요
그저 길가다가
옷깃이 스쳐서 만난지라
그것도 인연이라고
설명하기 힘들답니다.
얼마만큼이나 사랑하느냐고도
묻지마세요
저도 그것을 모른답니다.
제 가슴에 가득한 그 사랑은
꺼내 보여 드릴수 없답니다.

전 이나이가 되도록 가슴에 사랑이 이토록 쌓여 있을줄 몰랐습니다.
남편은 만난것은 98년 결혼 한것은 02년 이니 남편에 대해 알고
사랑하고 한것이 벌써 만 6년이 다 되었습니다.
몇년 지나면 첨 만났던 그런 감정을 희미해 질줄 알았는데요.....
지금도 남편의 자는 모습을 보고... 또 늦게 귀가하는 남편을
보면 참 사랑스럽습니다..... 선배님들 보시면 써니 웃낀다 하실랑가
어렵기는 합니다만.... 이사간 뒤로 아침 같이 출근하면서 전철이나
버스에서 서로 출근길을 달리하면서 나누는 빠이 빠이 인사는 참
즐거운 하루의 시작이 되곤 합니다.
드러나는 사랑이나 빛나는 사랑은 아닐지라도
퇴색하지 않는 그런 은은한 사랑이 지속되기를 소원해 봅니다.
써니네큰시누이께서직접유기농사하시는 옥산농원
http://myhome.naver.com/freshGrape/
그리고 배즙(도라지 넣어서 다림)은 기침에 좋다고 하오니
사이트에 가시면 전화번호 있으니 문의 하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