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텔레비젼에선 주 5일 근무네 하면서 이제는 본격적인
주 40시간 근무를 알리는데.....
울 황제님은 전에 다니던 회사들은 다 토욜날 오전근무를
했는데... 새로 들어간 회사는 평일날도 8시 - 9시에 끝나고
토욜날도 5-6시까지 근무를 합니다.
새로운 섬유의 품목을 배우느라 공장에서 그리고 제품창고
에서 맨날 노가대 수준의 일을 하는지 퇴근만 하면 허리
아프다 손목 아프다 하면서 써니에게 하소연을 합니다.
마음 같으면 몸 상하는 것은 노는 것보다 더 속상하다고 당장
그만 두라고 하고 싶지만......
그래도 고된 회사 생활을 제품 특성 파악하느라 그런다고
하면서 써니에게 설명까지 해 주는 황제님의 마음을 생각하자면
쉽사리 이래라 저래라 하지 못합니다.
전에는 토요일날 둘다 오전 근무를 하니까 산에도 같이 가고
또 같이 영화도 보고.... 아님 집에서 둘이서 뒹굴면서 심심한
주말을 보내곤 했는데.....
오늘은 오전 근무만 하고 퇴근하면 황제님 몸보신하실 닭이나
한마리 푹 삶아 보아야 겠어요..... 토요일날도 늦은 퇴근 하시는
울 황제님......
황제님 고생을 전에보다 더 하시니 마음이 짠 합니다.......
써니네 큰시누이께서 직접유기농사하시는 옥산농원
http://myhome.naver.com/freshGrape/
경북 김천시 남면 옥산리......... (옥산농원이 어딘지 궁금해 하셔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