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내용은 원래 리베의 전용인디....
써니가 아침 출근하다가 아침신문 포커스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써니가 가장 좋아하는 향수입니다..... 풀잎향기에 신선한 향기가 좋아요....
이태리 오파상이 선물해 준건데.... 은은한 향이 참 좋아요....
더울땐 발목에 살짝만 뿌리세요
■ 여름철 향수 사용요령
노출패션이 유난한 올 여름.
집을 나설 때 잊지 말고 챙겨 입어야 할 옷이 하나있다.
체취를 감추고 스타일을 완성시키는 향수다
그러나 여름은 향수 사용이 제일 까다로운 계절이기도 하다.
향해 너무 진하면 오히려 더운 느낌이 난다.
기온이 높을수록 향수는 오래 잔향이 남기 때문에 강한 느낌의
향수는 좋지 않고 양도 다른 계절보다 조금만 사용해도 된다.
자연스런 향이 올라와 퍼질수 있도록 발목이나 종아리 안쪽
같은 하반신에 뿌리는 것도 좋다.
스프레이 타입 향수라면 팔길이 정도 떨어진 곳에서 뿌린다음
2 ㅡ 3 초 후에 자연스럽게 몸에 스며들도록 해야 향이 순하고
부드러워진다. 샤워 후 바디 로션을 발라 피부에 유 ㅡ 수분을
공급한 뒤 뿌리면 향이 오래간다.
냉장고에 향수를 넣어 두었다 뿌리면 청량한 느낌이 그만이다.
땀냄새를 없애기 위해 향수를 이용할 때는 특히 주의한다.
향수수입업체 코익의 나이부 마케이팅부 과장은 " 땀냄새를
감추기 위해 겨드랑이나 발 등 땀이 많이 나는 부위에 향수를
뿌리면 냄새가 뒤섞여 오히려 역효과가 난다 " 며 향수 대신
데오드란트로 땀 분비를 억제한 뒤 향수를 써야 한다 " 고
조언했다.
보통 더운 여름엔 숲 속의 싱그러운 향취를 느낄 수 있는 식물
향이나 자연의 느낌을 주는 마린 계열이 잘 어울린다. 레몬,
라임, 오랜지 등 과일향 향수로 상큼한 향을 내는 것도 좋다.


울 큰 시누이 생일때 선물했더 자도르...... 향이 고급스럽습니다...
특히 용기가 참 아름다워서 가지고 싶은 향수이기도 합니다...
써니네 큰시누이께서 직접유기농사하시는 옥산농원
http://myhome.naver.com/freshGra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