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꿈길밖에 길이 없어
꿈길로 가니
그 임은 나를 찾아 길떠나셨네
이 뒤엘랑 밤마다
어긋나는 꿈
같이 떠나 노중(路中)에서
만나를 지고.........
황진이의 시에김성태님께서 곡을 붙인것입니다.
여고때 배운 가곡인데요
지금도 부르라고 하면 잘 부릅니다.... ㅎㅎ
써니네 큰시누이께서 직접유기농사하시는 옥산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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