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ㅎㅎㅎ
써니가 어디 가서 그동안 감사 했습니다. 인사 드리는 것은 아니구요
제가 아줌마 닷컴에 문의도 안해보고 그냥 무대포로 이렇게 매실 장사를
하게 되어서 그동안 내심 아줌마 닷컴에 대단히 죄송하였습니다.
또한 블로그님들께는
일일이 댓글(꼬리글)로 인사를 드려야 마땅하오나..............
원래 블로그 라는 곳이 서로의 살림에 정보 주고 받고 또 서로의
인사를 나누고 예쁜 글을 올려서 서로 예쁜 마음을 어루만져 주고자
하는 것인줄 알지만.....
말하기만 좋아할 뿐이지 주변머리 없는 써니가 의지 할 곳이라고는
여기 블로그 밖에 없는지라.... 여러 고민끝에 그냥 매일 같이 매실을
살수 있는 안내를 올리면서도 아줌마 닷컴 사이트와 여러 블로거님들께
폐를 끼쳐서 참 죄송하기도 하고 마음이 편치 않았습니다.

오늘 마지막 주문을 끝으로 이제 매실에 대한 문을 닫을까 합니다.
혹시라도 늦게나마 사시고 싶으신 분이 계신다면 이전 앞페이지를
보시면 저에게 연락하는 방법이 있으니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번 매실 판매로 인하여 총 수입은 80 만원 정도 올렸구요. 그 돈은
잘 모아서 시아버님께 송금합니다. 시부모님께서 공판장에
파시는 것보다 약간 좋은 가격을 받으셨다고 좋아하십니다. 물론
판매 하느라 고생했다고 저에게 칭찬도 주시구요....
이 모든것이 아줌마 닷컴에서 예쁘게 보아주신 덕분이고 또 우리 블로거님들
께서 지원 해주신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매실을 주위에서 주셨다든지 이미 구입하셔서 매실 못사줘서
미안하다는 그런 말씀은 하시지 마시구요.... 서로 이렇게 정을 나누니
안사시는 분들께 는 써니가 더욱 죄송하지요....
모든 블로거님의 관심으로 이번 매실 판매는 잘 마무리가
되었기에 말씀 올립니다.
또한 보이지 않게 저에게 힘을 주신 분들께
새삼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써니도 이제 해방된 기분인거 있죠!!!
야호 신난당......
케케케
자유 부인이 되도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