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써니는 사계절의 과일중 (실은 수박은 야채라고 합니다.)
수박을 가장 좋아합니다.
구래서 이리 소개합니다..... 
수박....
박목 박과의 한해살이 덩굴풀. 덩굴에는 거친 털이 있으며 단면은 마름모꼴로 길이는 7m 정도이다. 잎은 어긋나며 긴 심장꼴이고 깃모양으로 3∼4개로 깊게 갈라진다. 잎겨드랑이에서 덩굴손이 나와 물체에 휘감긴다. 꽃은 잎겨드랑이에 1개씩 달리고, 노랑으로 지름 3.5㎝이며, 꽃부리는 5개로 갈라진다.
수박이 어디에 좋은가요???
일반적인 효능

수박은 민간요법에서도 전신 부종이나 기타 부종에 이용되어 왔다. 우리 가 먹는 단백질은 몸 안에서 분해되어 요소가 되고 다시 한번 변한 뒤에 소변으로 배출된다. 사각사각수박에는 아미노산으로 시트룰린이라는 특수 성분이 있어 단백질이 요소로 변하고 소변으로 배출되는 과정을 도와주기 때문 에 이뇨효과가 크다. 신장병에 효과가 있는 것은 이 때문이다.
소변이 쉽게 나오지 않으면 피로해지고 몸이 붓는다. 세포와 세포 사이에 필요없는 조직액이 늘어나는데 원인이 있다. 그래서 소변의 양이 적고 몸 이 부을 때 신장기능이 약한 사람은 수박을 먹는 것이 좋다.
수박은 해열, 해독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뜨거운 햇볕을 받아 메스껍거나 토하려고 할 때 수박을 먹으면 효과가 있다. 사각사각수박의 과육에 들어있는 붉은 색소는 리코펜으로 낮과 밤의 온도차가 심한 곳에서 재배 되는 것일수록 색깔이 진하다. 최근 토마토에 고농도로 들어있는 이 리코 펜에 강력한 항암효과가 있음이 밝혀짐에 따라 수박에 대해서도 상당한 관심을 갖게 되었다.
한방적 효능
보통은 껍질이 많아 가식부가 58 %에 지나지않는다고 보지만 한방에서는 과육, 씨앗, 껍질까지 버릴 것이 없는 한여름의 시원한 선물로 알려져 있다.
1. 몸의 열을 제거하고 수분, 혈액 순환을 좋게하는 작용 → 당뇨에 효과적
이용 : 수박의 흰살부분 60 g 에 물 3컵을 넣고 중간불에서 물이 반으로 줄때까지 끓여서 이용 한다. 식후에 물대신 장기적으로 마시면 갈증해소에 좋다.
2. 칼륨, 구연산 : 부종을 없앤다.(임신성 부종, 신장, 심장병의 부종)
3. 수박씨 - 진정작용, 방광염증 완화- 피부를 깨끗하고 윤기나게 한다.
- 수박씨를 삶아 차로 만들어 이용 : 리놀레산이 풍부한 수박씨를 말려서 볶아먹으면 고혈압, 동맥경화 예방에 좋다
4. 물렁살 비만에 좋은 다이어트 식품 : 배뇨촉진 → 몸의 물렁수분을 제거 (단, 주의할점 - 소변을 참거나 소금을 뿌려서 수박을 먹으면 안된다.)
5. 수박껍질삶은 물로 입가심 → 구내염 치료에 효과적
수박으로 뭘 맹글수 있을까요???
수박 펀치
재료
수박 1/4개, 메론 1/2개, 탄산수 4컵, 백포도주 1/2컵, 레몬즙
만들기
- 수박과 메론은 2cm크기로 썰어 수박씨를 발라낸 후 레몬즙을 뿌리고 얼음을 채워 차게 식힌다.
- 탄산수, 백포도주를 부어 고루 섞는다.
- 그릇에 담으면서 레몬즙을 둥글게 썰어 한조각씩 띄운다.
수박화채 1
재 료
수박 썬 것 1컵, 설탕 1/2컵, 꿀 큰술2, 실백 찻술1
만들기
- 설탕물을 끓여 식혜 꿀을 타가지고 화채 국물을 만들어 둔다.
- 수박은 씨가 없는 살쪽만 발라 여러 가지 모양으로 썰거나 꽃뜨기를 해도 좋다.
- 준비한 화채 국물에 수박을 넣고 실백 몇 알을 띄워 낸다. 수박은 그 자체가 단맛이 많으므로 꿀은 넣지 않고 설탕물로만 해도 되고 꿀만으로 단맛과 빛깔을 내도 좋다. 꿀을 넣지 않아도 수박에서 붉은 빛깔이 나므로 시원한 여름 화채로는 얼음을 띄워 내면 그 맛이 산뜻하다.
수박화채 2
재료
수박 1/3통, 설탕 적당량, 레몬 1개 붉은 포도주 1/2컵
만들기
수박 속을 크게 떼어 동그란 숟가락으로 뜨거나, 먹기 좋은 크기로 네모나게 썬다. 나머지 자르다 남은 수박은 믹서에 갈거나 강판에 갈아 국물을 내고 자연스럽게 나온 국 물과 섞어서 기호대로 설탕을 넣어 간을 맞춘다.
-
기호에 따라 탄산음료나 포도주를 섞어도 좋다.
-
레몬즙 또는 레몬슬라이스를 넣고 여기에 얼음을 띄워서 시원한 국물을 만들어도 좋다.
-
썰어 놓은 수박 건더기를 넣어서 화채그릇에 담아 낸다. 수박껍질을 그릇으로 써도 재미 있다.
아이스 수박
재 료
수박과육 160g, 매실주 2큰술, 딸기잼 1큰술, 물 60cc, 레몬즙 1작은술
만들기
① 수박은 씨를 제거하고 잘게 썰어 지퍼백에 넣어 냉동실에서 꽁꽁 얼린다.
② 믹서에 준비한 재료와 얼린 수박을 넣어 갈아준 후 유리그릇에 잘 담아낸다.
수박 보드카
재 료
수박 1/10개, 사이다 60cc, 보드카 30cc
만들기
① 사이다는 시원하게 냉장고에 미리 넣어둔다.
② 준비한 수박의 1/3을 강판에 간 다음 거즈에 싸서 과즙을 낸다.
③ 나머지 수박은 껍질을 잘라내고 삼각형으로 모양을 낸다.
④ 유리잔에 수박즙을 붓고 보드카와 사이다를 붓는다.
⑤ ④에 ③의 수박을 띄운다.
수박 라이스
재 료
중간 크기 토마토 4개, 슬라이스 티즈 2장, 샐러드용 채소 약간(양송이,치커리), 드레싱(플레인 요구르트 1개, 소금, 후추 약간)
만들기
- 채소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찬물에 담가 두어 싱싱하게 두었다가 물기를 빼서 그릇에 담는다.
- 토마토는 씻어 가로방향으로 4개 정도 칼집을 넣고 그 사이에 치즈를 잘라 끼운다.
- 채소 위에 토마토를 보기 좋게 얹고 드레싱을 살살 뿌려내거나 곁들여 낸다.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뿌리는 것이 좋다.
수박차
재 료
수박 껍질 말린 것 10g(또는 생 수박 껍질 30g), 물 300㎖ 말린 수박 껍질을 사용할 때에는 재료의 양을 줄인다.
만들기
- 재료를 차관에 넣고 물을 부어 끓인다.
- 끓기 시작하면 약한 불로 줄여 은근하게 오랫동안 달인다.
- 건더기는 건져 내고 국물만 마신다
수박껍데기잼 토스트
재료
수박껍데기잼, 식빵, 마가린
만들기
- 수박잼을 마지막 과정 레몬즙을 넣은 뒤 약간 덜 조려 식힌 다음 믹서에 넣어 갈아준다.
- 프라이팬에 마가린을 넣고 녹인 후 식빵을 노릇하게 구워낸 뒤 뜨거울 때 수박잼을 얹어 낸다.
수박껍데기 피클
재료
수박껍데기 3~4컵, 소금 1큰술, 진간장 1큰술, 설탕 3큰술, 식초 2큰술
만들기
- 과육 부분이 없게 하여 얄팍하게 썰어놓은 수박껍데기를 소금에 살짝 절여놓는다.
- 물 1컵에 진간장 1큰술, 설탕 3큰술을 넣고 끓인다. 한소끔 끓인 뒤 식초 2큰술 넣고 불을 끈다.
- 살짝 절여놓았던 수박껍데기에 ②가 뜨거울 때 붓는다(만약 수박껍데기가 오래 절여졌을 때는 물을 조금 따라내고 ②를 붓는다). 수박껍데기가 둥둥 뜨지 않도록 눌러준다.
- 2~3일 정도 지나면 맛있는 수박껍데기 피클이 된다.
▶수박잼
재료
수박 속껍질 부분 썰어놓은 것 5컵, 설탕 1컵, 레몬즙 4~5컵
만들기
1. 수박 겉껍데기는 깎아내고 속껍질 부분을 얄팍하게 썬 뒤 냄비에 분량의 설탕과 함께 버무린 후 불을 세게 하여 조린다.
2. 어느 정도 물기 없이 조려지면 레몬즙을 넣고 살짝 더 조려 약간의 물기가 있을 때 불을 끄고 식히면 알맞은 잼 농도가 된다.
과일로 멋부린 이색 디저트 수박채 만들기
재료
수박 1통, 참외 1/2개, 메론 1/3개, 포도 20알, 꿀 2큰술
만들기
- 수박 자르기 : 꼭지가 달린 부분에서 1/3 부분까지 잘라낸다.
- 모양내기 : 수박의 가장자리를 빙 돌려가며 작은 칼로 물결모양을 만든다.
- 과일 둥글게 파기 : 스쿠퍼를 이용해 수박, 멜론, 참외를 동그랗게 떠서 속을 반 정도 파낸 수박위를 장식한다. 이때 포도를 중간중간에 섞어 색감을 살린다.
- 꿀 뿌리기 : 3번의 위에 꿀을 살짝 뿌려 단맛을 더한다.
장식 아이디어
수박에 갖가지 과일을 얹어 장식
수박을 용기로 삼아 속을 조금 판 뒤 집에 있는 다른 과일들을 스쿠퍼로 둥근모양으로 떠서 장식한다. 색깔까지 맞춰 꽂는다면 금상첨화. 투명한 유리 질감의 과일포크를 꽂아 뽑아 먹기 편하게 한다.
수박나물
재료
수박 흰 부분, 다진 파, 다진 마늘, 식용유, 소금
만드는법
1.수박 흰 부분을 도려내어 채썰기 하여 소금에 약간 절인다.
2. 1의 수박껍질을 꼭 짠다.
3. 팬을 달군후 2의 수박껍질을 넣어 볶는다. 이때 파, 마늘,소금을 넣어 간을 한다.
수박무침
재료
수박 흰 부분, 노각, 초고추장양념(고추장, 설탕, 식초, 소금, 다진 파, 다진 마늘, 물 약간), 참기름, 통깨
만드는 법
1. 수박 흰 부분을 채썰어 두고, 노각도 껍질을 벗긴 후 반달썰기 한다.
2. 초고추장은 미리 만들어 하루 정도 익힌 것을 쓴다.
3. 1의 재료를 초고추장에 무친 후 마지막에 참기름 몇방울과 통깨를 뿌린다.
수박오미자차
재료
수박1/2통, 후루츠칵테일 2컵, 키위 2개, 레몬 1/2개, 체리 1/2컵, 찹쌀가루 2컵, 뜨거운물 9스푼,<화채 국물>, 레몬즙 9스푼, 오미자 1/3컵, 생수 3컵, 시럽, 꿀약간
만들기
오미자는 한 번 씻어서 찬물에 하룻밤 정도 두어서 색깔이 곱게 우러나도록 한다.
오미자 우려 낸 물에 남은 물과 레몬즙, 꿀을 섞어 놓는다.
수박은 둥근 수저로 떠내거나 정방형으로 썰어 설탕을 약간 뿌려서 재어 둔다.
키위는 껍질을 벗기고 네모지게 썬다.
레몬은 깨끗이 씻어 껍질째 썬다.
찹쌀가루는 뜨거운 물에 익반죽하여 자그마하고 동글동글하게 빚어 물이 끓으면 경단을 넣고 삶아 떠오르면 찬물에 헹구어 건져 둔다.
그릇에 수박과 후루츠 칵테일. 키위, 레몬, 체리, 찹쌀 경단을 담고, 1을 붓는다
수박으로 이뻐질수도 있나요???
수박겉껍질을 이용한 피부미용법
수박의 속껍질에는 수분과 비타민c가 많이 들어있어 여름철 햇볕과 땀에 시달린 피부를 진정시키는 기능이 있습니다. 잦은 세안으로 피부가 당길 때는 흰살만으로 즙을 내 생수와 1대 1의 비율로 섞어서 천연화장수를 만들어 쓰면 좋습니다. 껍질을 넓게 잘라 냉장공 넣어두었다가 밤마다 얼굴을 맛사지해주면 잡티 제거와 탄력강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수박속껍질을 이용한 피부미용법
피로가 쌓이거나 몸이 부을 때 속껍질을 잘게 썰어 삼베주머니에 담아 미지근한 목욕물에 30분 정도 우러낸 뒤 목욕을 하면 부기가 가라 앚습니다. 햇볕에 타서 따끔거리거 땀띠가 낫을 때는 속껍질의 즙을 차갑게 식힌 뒤 거즈에 적셔 해당부위를 자주 마사지해 줍니다.
수박은 어디서 왔나요???

기원과 전파
수박의 이름은 성서에서 볼 수 있다. 헤브라이어로 아바티아크(avatiach), 아바티킴(abatichim)이라고 하고, 후에 아라비아어인 바티크(battich)나 바테카(batteca), 프랑스어인 파스테크(past
que)로 전와(轉訛)되었다. 기원지는 아프리카 중부라는 설이 있으나, 실제로는 남아프리카, 주로 칼라하리사막이라고 하는 것이 정설이다.
이 지역에서는 2가지의 다른 열매살 성분을 가진 야생종이 자생하고 있다. 하나는 쓴 맛이 있는 것과 다른 하나는 쓴 맛이 없는 것으로, 쓴 맛이 없는 형은 이 지역의 부시먼에 의해 식량 및 물의 공급원으로서 이용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콜로신스를 조상종으로 알고 있으나, 이것은 단순히 수박의 재배품종의 하나이며 조상종은 아니다. 재배의 기원은 오래되어, 이집트에서는 약 4000년 전에 고대 이집트인이 재배하였다고 추정되는 그림이 남아 있다.
그리스에는 3000년전에, 로마에는 기원 초기에 들어왔다. 원래는 종자를 이용하기 위하여 재배되었고, 열매의 이용은 지중해지역에서 발달하였다고 전해지나 기원지에서는 모두 열매의 이용 때문에 재배하였다고 할 수 있다. 중부유럽에는 17세기에, 미국에는 신대륙발견 후 이민에 의해 도입되어 1629년 매사추세츠, 64년 플로리다에서 재배되었다. 인도에는 이집트에서 중근동으로 전파되어 페르시아를 거쳐서 들어왔다. 일설에는 해로(海路)를 따라 이집트에서 직접 도래하여 오래 전에 재배되었다는 설이 있으나, 육로를 통해 전해졌다는 설이 유력하며, 그 재배는 그리 오래되지 않아서, 10세기 이후라고 보여진다.
중국에는 중근동에서 비단길을 거쳐서 12세기에 서역으로 들어왔으며, 서과(西瓜)라는 이름이 생겨났다. 한국으로의 수박 도래는 고려 때라고 추정되는데, 《도문대작(屠門大嚼)》에서는 고려를 배신하고 몽골에 귀화하여 고려사람을 괴롭힌 홍다구(洪茶丘)가 처음으로 개성(開城)에 수박을 심었다고 한다. 《연산군실록(1450)》에도 기록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500년 전부터 재배되었다고 생각된다.
매실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안내
주문할수 있는 곳 sunyhouse69@ yahoo.co.kr
매실 포장 단위와 가격
10키로 3만 5천원
5키로 2만원 (택배비를 포함된 가격입니다.)
매실 도착하면 상태를 확인하시고 (상태가 안좋으면 메일을 주세요)
국민은행 박용심 480002 - 01 - 016181
로 송금하시면 됩니다....
수확시기는 6월 10일 이후부터 6월 말경 까지 입니다.
꼬옥 매실 원하시는분의 주문은 계속 되어집니다...... 
써니네 큰시누이께서 농사하는 옥산농원......
http://myhome.naver.com/freshGrape/company.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