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공한 붓다, 오쇼 라즈니쉬
20세기의 세계적으로 이름난 성인, 오쇼 라즈니쉬에 대해
1931년 12월 11일 인디아의 자이나교를 믿던 옷감 상인의 장남으로 출생
1946년 최초의 명상체험을 함
1953년 21세 때 깨달음의 경지에 이름.
그 당시 느낌에 대한 그의 표현
"나는 더 이상 어떤 것도 찾거나 구하지 않는다.
존재는 내게 그의 문을 활짝 열었다.
나는 내가 존재에 속한다는 말조차 할 수 없다. 내가 바로 존재의 일부분이기에
꽃이 피어날 때 나는 그 꽃과 함께 피어난다. 태양이 떠오를 때 나는 그
태양과 함께 떠오른다. 나의 몸은 자연의 부분이고
나의 존재는 전체의 부분이다. 나는 분리되지 않는 실체이다...."
1956년 사이가르대학교 철학과 수석졸업
1958년 자발푸르대학의 철학교수가 됨
60년대를 통털어 진리의 강연, 명상을 펼침
1964년 라자스탄고원에서 첫 명상캠프를 염. 이후 인도전역을 돌며 명상캠프 개최
1966년 대학교수직을 그만두고 기존의 관례에 어긋나 파격적 강연을 시작, 세인의 반론과 찬사를 받음
1970년 새로운 형식의 구도자인 '네오산야스'국제운도을 벌이고 여기에 각국의 사람들이 모임. 비로소 국제적으로그의 이름이 알려지게 된다.
1974년 푸나에 라즈니쉬 아쉬람 개관. 그의 영향력이 점점 커지는
가운데 건강이 악화된다.
그의 강의는
크리슈나, 노자, 장자, 붓다, 예수, 탄트라, 수피, 선, 등
세계의 모든 위대한 종교와 전통을 포괄하고 있다.
그의 강의는 테이프와 수백권의 책으로 엮어져 수백만 명의 독자들에게 읽혀진다.
1970년 대 후반까지 그의 아쉬람은 진리를 찾는 구도자들의 메카가 되었다.
전통적 힌두교도 신봉자인 수상 모라르지 데사이의 탄압 시작
전세계의 25만명 이상의 제자가 생김
1981년 건강의 악화로 미국행
미국 제자의 도움으로 오레곤주에 농업공동체가 세워지고 급성장
종교지도자로 영주권 신청을 하나 미국정부에서 거절.
유명한 96대 롤스로이스 전시 사건이 화제의 이슈가 됨
1985년 그의 개인 비서 등이 거액의 자금을 쥐고 도피, 이들의 불법적 행동의 전모가 밝혀짐
라즈니쉬는 이것을 미국 수사당국에 요청하나 그들은 이를 역이용한다.
1985년 불시에 영장없이 체포, 재판에 회부되는 과정에서 행방불명,
그는 연방형무소에서 방사능과 독극물에 중독
재판결과 이민법 위반 등으로 미국 추방령
미국 정부가 국가적으로 라즈니쉬와 그 미국 제자들을 고립시키기 시작
미국정부의 압력으로 전세계적 강연 중 안주처를 얻지 못하고 추방
1987년 푸나의 아쉬람으로 돌아옴
급속한 건강이 악화
1989년 강의 중단
1990년 1월 19일 저녁 5시 죽음.
● 라즈니쉬 명언명구
가장 중요한 질문은 "나는 누구인가?"이다.
그것을 알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침묵하고, 민감해지고, 깨어있고
생각을 지켜보고 그래서 그것들이 사라지게 하는 것이다.
신선하게 시작하라. 신념을 가지지 말고, 교리를 가지지 말고,
신앙을 가지지 말고, 과거를 청산하라. 그러면 거기
진리를 발견할 가능성이 있다.
진리를 오직 반항하는 자에게만 온다.
반항아가 된다는 것은 분명 위험스럽게 사는 것이다.
....위험스럽게 산다는 것은 무언가 선택해야 할 때마다
손쉽고, 편리하고 존경받고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명예로운 쪽을
선택하지 않도록 깨어있는 것을 의미한다.
그대의 가슴에 울림이 오는 것을 선택하라. 어떤 결과에도
개의치말고 그대가 하고 싶은 것을 택하라.
겁쟁이는 결과를 생각한다."내가 이것을 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결과가 어떻게 될까?"그는 결과에 더 신경을 쓴다.
진정한 인간은 결코 결과를 걱정하지 않는다.
그는 이순간의 행위만을 생각한다. 그는 자각한다.
"이것은 나의 흥미를 끌고 나는 이것을 할 것이다"
그 다음 무엇이 일어나든 그것을 환영한다. 결코 후회하지 않는다.
결코 미련을 갖지 않는다.
오로지 눈먼자만이 빛을 믿는다.
눈을 가진 사람들은 빛을 믿지 않는다. 다만 그들은 단순히 그것을 본다.
...보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 아니다.
그대는 옷과 같은 이 모든 개성들을 벗어 버리고 완전한 벌거숭이가
되어야만 한다.
거기서부터가 시작이다.
모든 것이 운명이다. 만일 그것이 일어난다면 좋다.
만일 일어나지 않는다면 더욱 좋다.
그대가 무엇인가를 기다리고 있을 때
생각은 끊이지 않는다. 만일 그대가 무엇인가를 기다리지 않으면
생각은 더 이상 일어나지 않는다.
다시한번 강조하건대
어떤 것을 반드시 해야할 필요는 없다.
인생이란 필요도 없으며 목적도 없다.
존재는 어느 곳으로도 가고 있지 않으며 운명도 목적도 없다.
다만 있는 그대로 존재할 뿐이다.
거기에는 결코 이유가 없다.
그리고 그것은 단지 이유가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긴장을 풀고 마음껏 즐기기 시작하라. 계획하고 생각하기 보다는 즐기라.
읽기를 즐기고 먹기를 즐기고 듣기를 즐기고
사랑을 즐겨라. 이 모든 것들은 지극히 작은 일들이지만
이 작은 것들 속에서 위대한 깨달음이 나온다.
에고는 항상 <이 모든 것들은 사소한 것들이다. 크고 거대하고 위대한 것을
찾고 신을 찾고 불심을 추구하라>라고 말한다.
그러나 나는 그대에게 이렇게 말한다.
<위대한 것이란 없다. 단지 사소한 일들만이 있을 뿐이다>
그대는 사랑을 잘한다.
그대는 깊은 사랑에 빠진다.
그대는 노래를 잘한다. 그대는 심오한 노래를 한다. 그대는 춤을 잘 춘다.
그대는 심오한 춤을 춘다. 잠을 푹자고
아침 산책을 하고 여러 가지 작은일, 청소, 목욕...작은 일들을 즐겨라.
그밖에 달리해야할 일도 없고 갈 곳도 없다.
희망을 떨쳐 버려라. 욕망을 떨쳐 버려라.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행하라.
그러면 어느날 갑자기 그대는 자신이 이미 붓다였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신발이 발에 꼭 맞을 때는
발의 존재를 잊는다.
허리띠가 허리에 꼭 맞을 때는
허리의 존재를 잊는다.
마음이 옳으면
모든 옳고 그름의 판단을 잊는다.
무리하지도 않고, 강요하지도 않으며,
필요를 느끼지도 않고,
유혹되지도 않는다.
그때 그대의 일은 저절로이루어진다.
그대는 자유인이다.
오쇼 라즈니쉬에 대한 책을 읽게 된것은 아마 한 십오년전 쯤일겁니다.
그때는 이 책 (금단의 비밀)이 참으로 저에게 위안을 많이 주었지요
써니는 이미 카톨릭이라는 종교로 세례를 받았던 사람인데도... 그냥
단순히 라즈니쉬에 대해서는 명상의 방편으로만 생각을 했던 것이죠...
오늘은 문득 그때의 라즈니쉬에 관한 책이 다시 읽고 싶어집니다.
써니의 갠적인 생각으로 그는 종교인이라기 보다 깊은 명상으로 자신을
잘 돌보는 그런 명상가라고 생각하거든요..... 자유스런운 명상가.....
매실을 구입할 수 있는 곳
sunyhouse69@ yahoo.co.kr
그동안 써니가 직접 주문 받기를 꺼려 했던것이 돈과 관계된
일이라 그리 했는데요 (수금해서 시아버님께 드리는 과정이.... ㅎㅎ)
메일로 주문을 받으니 주문 하시는 분들께서
편안해 하시는 것 같아서 이제 매실은 메일로 주문을 받겠습니다.
우리 블로거님들께 매실 주문에 대해서는 부담 안드리고 싶습니다.
꼭 필요하신 분만 주문을 해 주세요....
서로 이리 정을 나누니 필요치 않는데 인사 때문에 주문 하시면
부담 드리는 거 같아 죄송스럽습니다.
써니의 이런 마음을 알아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수확시기는 6월 10일 이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