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바나디노비치
sunyhouse방 2004/06/07 12:08   http://blog.azoomma.com/suny2683/135206

 

 

에릭 바나

 

 

생년월일 : 1968년 8월 9일 금요일
• 성별 : 남자 (기혼)
• 출생지 : 호주 빅토리아 멜버른
• 국적 : 호주


출 연

2003년 헐크 (Hulk, The) - 브루스 배너 / 헐크 역

2001년 블랙 호크 다운 (Black Hawk Down) - 놈 후튼 역

2000년 차퍼 (Chopper) - 마크 "차퍼" 리드 역

 

 

 

에릭 바나

 

 

 

아킬레스 보러 갔다가 헥토르에 반하게 한
그 남자

'트로이'의 에릭 바나 '이유있는 인기'

 


 

아킬레스를 기대하고 들어갔다 헥토르에 ‘꽂혀’ 나온다면서요? 요즘 한참 인기를 끌고 있는 헐리우드 대작영화 ‘트로이’ 이야깁니다. 처음 이 영화에 브래드 피트와 올랜도 블룸이 캐스팅됐다는 소식을 듣고 사람들은 ‘꽃미남의 맞대결’이라며 떠들어댔을 뿐 헥토르역의 에릭 바나(36)에는 큰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영화의 뚜껑이 열리자 분위기는 돌변했죠. 비극을 예감하면서도 죽음을 마다하지 않는 강직한 전사 헥토르를 연기한 에릭 바나를 궁금해하기 시작한 겁니다. 눈망울은 선하디 선한데 몸은 (브래드 피트를 압도하는) 두터운 근육인 점도 여성팬들을 열광하게 했죠.

호주 출신으로 할리우드 영화로는 ‘블랙호크 다운’과 ‘헐크’ 두편 밖에 출연하지 않은 에릭 바나는 아직 우리에게 낯선 얼굴입니다. 크로아티아계 아버지와 독일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그의 본명은 에릭 바나디노비치. 어릴적부터 막연하게 연기자를 꿈꿨지만 부두 노동자, 세차원, 웨이터 등을 전전했다죠. 그러다 남의 흉내를 곧잘 내는 재능 덕에 코미디언의 길로 들어서 ‘에릭 바나의 쇼 라이브’ 등 자신의 이름을 단 쇼프로를 맡을 정도로 인기를 끌게 됩니다.

영화배우로 이름을 알린 것은 영화 ‘차퍼’에 출연하면서부터였습니다. 폭력충동에 사로잡힌 살인마의 이야기를 다룬 이 영화에서 그는 덥수룩한 수염을 기른 채 욕설을 일삼는 ‘인간 말종’으로 변신했습니다. 이 영화로 호주 영화평론가협회가 주는 남우주연상을 받아 ‘살인마로 변신한 코미디언’이라며 그를 비웃던 사람들의 코를 납작하게 했다고 하네요. 그는 할리우드진출작 ‘블랙호크 다운’에서 거칠고 반항적이면서도 가슴에는 전우애를 품은 후트 중사 역할로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 영화를 본 이안 감독이 ‘헐크’의 주인공을 제안했고, 곧이어 브래드 피트의 추천으로 ‘트로이’의 주연으로 캐스팅 됐죠. 비슷한 이미지와 같은 호주국적이란 이유로 ‘제 2의 러셀 크로’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영화 속 이미지와 달리 더할 수 없이 유머러스한 남자인 에릭 바나는 “‘트로이’를 찍으면서 가장 어려웠던 것은 유머 감각을 억누르는 일”이었다고 고백하네요. 촬영 현장에서도 늘 브래드 피트, 올랜도 블룸, 볼프강 페터슨 감독 등 함께 작업한 사람들의 성대모사를 기막히게 해내 사람들을 즐겁게 해 주었다고 합니다. 하나 더. 애니메이션 ‘니모를 찾아서’ 에서 채식주의 상어 앵커 기억나시나요? 그 목소리의 주인공이 바로 에릭 바나랍니다.

 

 

 

 

 

 

파리스 왕자(올랜드 블롬)와 헬레네...(다이앤 크루커)

 

 

 

헥토르의 동생으로 출연했던 올랜도 블롬 (파리스 역)

 

 

 

 

브래드 피트 (아킬레스 역)

 

 

 

글의 출처....   에이엠 세븐....    사진 출처.....   야후.....

 

 

 

 

솔직히 트로이 영화를 볼때 아켈레스도 멋찐 남자로 보였지만

아내와 조국을 사랑하는 헥토르에게서 남자의 멋찐 매력을 느꼈는데

써니만 그런게 아니구 이 영화 보신 분들이 거의 이런 감정인가 보네요

 

 

 

 

 

 

 

 

  매실을 구입할 수 있는 곳

sunyhouse69@ yahoo.co.kr

그동안 써니가 직접 주문 받기를 꺼려 했던것이 돈과 관계된

일이라 그리 했는데요     (수금해서 시아버님께 드리는 과정이....  ㅎㅎ)

메일로 주문을 받으니 주문 하시는 분들께서

편안해 하시는 것 같아서 이제 매실은 메일로 주문을 받겠습니다.

우리 블로거님들께 매실 주문에 대해서는 부담 안드리고 싶습니다.

꼭 필요하신 분만 주문을 해 주세요....

서로 이리 정을 나누니 필요치 않는데 인사 때문에 주문 하시면

부담 드리는 거 같아 죄송스럽습니다.

써니의 이런 마음을 알아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수확시기는 6월 10일 이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