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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간대 사구지역 깨끗한 모래갯벌에 구멍을 파고 산다. 굴은 대각선으로
파고 들어가다가 ‘ㄴ’자로 구부러진 형태이며 깊이 40∼50 cm 정도이다.
달리기를 매우 잘 하며 조심성이 많아 좀처럼 관찰하기 힘들다.
몸은 모가 둥근 사각형이다. 눈자루가 짧고 눈알이 매우 크다.
베이지색이나 또는 연한 갈색을 띠며 집게발의 크기는 서로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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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퇴근하면서 달랑게를 좀 샀습니다.
도시에서는 보기 힘든 살아있는 달랑게를
아주머님께서 함지박에 담아 파셔서요... ㅎㅎ
아래에 있는 것처럼 했더니 참 맛나요...
통채로 먹는 게가 맛나기도 하지만
영양가도 참 좋으니 오늘은 시장 갔다가
횡제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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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10장 다진 파............................................................................3큰술 다진 마늘........................................................................1큰술 통깨, 실고추, 참기름, 후추, 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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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게는 싱싱하고 살아있는 것으로 선택하여 찬물에 담갔다 흙물을 빼내고 깨끗이 씻어 놓는다.
2. 파는 곱게 채 썰고 마늘도 같이 채 썬다.
3. 뜨거운 팬에 기름을 충분히 두르고 물기 거둔게를 충분히 볶아 게의 색이 선명해지면 소금, 다진 파, 마늘을 넣어 맛을 내어 바삭하게 볶는다.
4. 볶은 게는 먹기 직전에 실고추, 통깨, 후추를 뿌려 접시에 담아낸다. | |

매실을 구입할 수 있는 곳
sunyhouse69@ yahoo.co.kr
그동안 써니가 직접 주문 받기를 꺼려 했던것이 돈과 관계된
일이라 그리 했는데요 (수금해서 시아버님께 드리는 과정이.... ㅎㅎ)
메일로 주문을 받으니 주문 하시는 분들께서
편안해 하시는 것 같아서 이제 매실은 메일로 주문을 받겠습니다.
우리 블로거님들께 매실 주문에 대해서는 부담 안드리고 싶습니다.
꼭 필요하신 분만 주문을 해 주세요....
서로 이리 정을 나누니 필요치 않는데 인사 때문에 주문 하시면
부담 드리는 거 같아 죄송스럽습니다.
써니의 이런 마음을 알아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수확시기는 6월 10일 이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