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출산 전경....
無 言
말하지 못함은
사랑한다고 말하지 못함은
처녀의 마음입니다.
두근거리기만 하는 마음
그대를 잃고 싶지 않은
두려운 마음 때문입니다.
그대를 사랑한다고
말 할 수 없어요
그대를 사랑한다고 말하는 순간
사랑이 허공으로 사라져 버리니까요.
제 마음을 알아 주세요
말하지 않아도
눈짓하지 않아도
마음을 읽어 주세요
저의 소망입니다.
sunyhouse 씀


매실을 구입할 수 있는 곳
0 5 4 - 4 3 5 - 6 7 4 9
경북 김천 남면 월명리
시아버님 성함 : 김 팔 수 님
수확시기는 6월 10일 이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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