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言
시방 2004/05/30 07:27   http://blog.azoomma.com/suny2683/133251

 

월출산 전경....

 

 

 

 

 

 

 

 

 

無  言

 

 

 

 

 

 

 

말하지 못함은

 

사랑한다고 말하지 못함은

 

처녀의 마음입니다.

 

두근거리기만 하는 마음

 

그대를 잃고 싶지 않은

 

두려운 마음 때문입니다.

 

그대를 사랑한다고

 

말 할 수 없어요

 

그대를 사랑한다고 말하는 순간

 

사랑이 허공으로 사라져 버리니까요.

 

제 마음을 알아 주세요

 

말하지 않아도

 

눈짓하지 않아도

 

마음을 읽어 주세요

 

저의 소망입니다.

 

 

 

 

 

sunyhouse 씀

 

 

 

 

 

 

 

 

 

 

 

 

 

 

 

 

 

 

 

 

 

  매실을 구입할 수 있는 곳

       0 5 4 - 4 3 5 -  6 7 4 9

         경북 김천 남면 월명리

         시아버님 성함  :  김 팔 수 님

 

수확시기는 6월 10일 이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