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애기나리
드뎌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시댁에 있었던 이틀간은 참 행복하고 좋았습니다.
쑥도 캐고 감잎도 따고 가족들과 함께 외식도 하고.....
어머님의 묵은 김치와 고사리 말린거 또 호박 말린거 등등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참 좋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하고 돌아와서요....
그럼 낼 뵐께요..
항상 가족은 행복감을 주는 세상에
가장 좋은 동반자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