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그를 사랑하는가?
언제부터 그를 사랑하게 되었는가?
그것은 모를 일이다
태초에 세상이 만들어질때
이미 정해진 일인거 같다....
그럼 언제까지 그를 사랑할 것인가?
그것도 모를 일이다
아마 이 목숨이 다할때까지가
아닌가 싶다....
왜 그를 사랑하는가?
그것은 더욱 모를 일이다
내 인생에 그 말고는
사랑할 사람이 없기 때문인가 보다.....
sunyhouse




황제와 써니의 환상적인 모습입니다.... 케케케켁 
가끔은 혼자서 이리 생각도 해 본답니다.
다른 사람이 뭐라 하든지 간에..... ㅎㅎ 공상을 좋아하는 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