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어라 ! ! !
살기를 원한다면
죽어라
죽음만이
삶을 누리게 하리라.
진정 살기를 갈구한다면
죽어야만 한다.
죽지 못하는 것은
삶에 대한 애착이 있는
것이요
애착은 단순히
현실에 대한 동경이고
본능적 사고 때문이다.

여기서 설명하는 죽어라는
진짜 목숨을 끊으라는 말이 아니구요
그냥 자기 자신을 버리는
그런 감정을 말합니다.
그냥 시적 표현을 강하게 하고 싶어서요....
자기 안에 있는 고집된 자기의 모습을
죽이고 나면 새로운 자신이
태어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저의 생각이 미천하기는 합니다만
이해를 구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