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이리저리 뒤적거리면서 예전에 써 놓았던 글자를 몇자 올리고
이미지 찾기를 하면서.... 문득 발견한 류시화님의 시입니다.
화창한 이 봄과는 분위기가 다소 다르기는 하지만....
넘 아름다운 시이기에 소개 하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