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는 결혼을 하고 집에 살림을 들여놓고
신접살림을 시작할때 둘다 핸드폰이 있다는 핑계로
일반 전화를 설치하지 않고 지냈습니다.
그러다 인터넷 연결을 위해서 인터넷 회사로 전화를
했더니 기존의 전화가 없는 사람들은 온리선으로
인터넷을 깔아 주다고 하길래 그냥 그러나 부다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사용하다 보니 회사의 컴퓨터와 참 많이
비교가 되었습니다. 회사의 컴퓨터는 팩스 전화 번호에
연결을 하여 쓰고 있는데 자주 끊기고 또 불안정하여서....
집에서 쓰는 온리선과 참 비교가 많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회사에서 쓰고 있는 컴이 윈도우 98을
쓰고 있는데.... 인터넷 금융거래가 좀 문제가 생겨서
상담을 하던 도중에.... 윈도우 98를 밀고 윈도우xp를
깔아 보라고 권유하여서 주위에 아시는 분이 계서서
윈도우 밀고 다시 엑스피로 깔고 또 백업작업도 공짜로....
그리하고서는 이참에 아예
온리선으로 교체를 해달라고 고객센타에 전화를 드렸더니
공짜로 해주는 겁니다.... 지금 회사 컴은 윈도우 xp에다가
온리선을 쓰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써봐야 겠지만 지금 보아서는 정말 안정적이고
좋습니다.

전화선과 연결하여 쓰시고 계시면서 불안정하다고 느끼신다면
인터넷 회사에 상담을 하여서 온리선으로 바꾸어 보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되어 이리 글을 올립니다.
우리 블로거님들......오늘도 좋은 하루 좋은 시간 되시기를....

컴퓨터 그래픽.....
*써니는 컴에 대해 자세히 잘 모릅니다.....
거의 컴맹의 수준이지요......
근데 우연히 바꾸고 나서 좋아라 이리 올립니다... 헤헤헤 
블로거님덜 싸랑해염.. 헤헤헤 
*일반적으로 전화선과 함께 인터넷 선을 연결하여 씁니다.
그러면 인터넷 회사에서는 그 전화번호를 고유 번호로 하여
서비스를 해 드리지요.... 그런데 온리선으로 교체를 하면
온리선 고유의 번호가 따로 있습니다.
자세한 차이는 잘 모르지요... 제가 거의 컴맹 수준이라서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