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
물은 그냥 팍팍 끓였다가 식혀서 묵으면 되지
뭐 물 끓이는 요령까지 있냐!!!
하시 겠지만 글쎄요 제 말을 한번 들어 보실래요???
요즘에 식수의 보급 상황이 마니 좋아졌습니다.
(슈퍼에서 파는 식수도 있고 또 정수기도 있고 등등등)
하지만 알뜰한 주부라면 아직도 물을 끓이는 요령이 있답니다.
(보리차 끓이는 요령)
요즘 편하게 슈퍼에서 티백 보리차를 사다가 끓이면
편하기도 하고 또 냄새도 더 구수하기도 하지만
통보리 볶은 것을 쓰는 것이 훨씬 좋답니다.
왜냐구요. 그것은 바로 통보리가 하는 역활이 있기 때문이지요
티백의 경우 티백 자체에서도 유해 물질이 나오기도 하지만
안에 들어 있는 보리차의 경우 거의 가루 상태로 되어 있어서
통보리에 있는 이런 효용은 없답니다.
보리차 끓일때 통보리 볶은 것을 넣게 되면
수돗물에 들어 있는 중금속이 보리알갱이로 달라 붙어서
우선 물의 순수성이 더해진답니다.
그리고 통보리는 물을 끓이는데 유해 물질은 최소한
나오지 않거든요.
마찬가지로 다른 종류의 차를 끓일때에도 티백에 담아진 것을
이용하는 것보다는 그 재료 자체를 이용하여 물을 끓이는 것이
참 좋겠지요
참 물은 5-10분 정도 끓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냥 무심히 지나칠 수도 있지만
이런거 기억했다가 실천을 해보면
살림하는 재미가 솔솔 하답니다.
재미있는 살림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