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는 시쓰기를 좋아하고
(개뿔이나 배운것도 없는것이 감정만 풍부해서시리
글같지도 않은 낙서를 해놓고서 혼자 시썼다며
좋아라 하는 것이 영락없는 소인배임에 틀림이 없고)
가끔 일기를 쓰듯이 지난간 일이나 다가올 일에 대한
기대감으로 글을 줄줄 써내려 가지만 다 쓰고 읽어보면
졸필이기 짝이 없어서 감히 어디에다 글을 내어 보고
하는 일이 부끄럽기 짝이 없지만
예전에 겁없던 시절에 여기저기 회사 사보에도 내보고
간행지에도 내보고 했던 실력(?) 이 ㅋㅋ 있어서
작년 초판으로 나오던 월간 서울사랑이란 월간지에
시댁에 다녀온 기쁨으로 시어른들과 자두 따던 기억을
되살려 몇자 적어 이메일로 보내 보았는데 운이 좋았는지
떡하니 당첨이 되어서 그래도 못난 써니의 글이 실린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기억하기로도 원고료를 5만원정도나 받아서 아주
유용하게 쓴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남편의 실업과 함께 나의 솔직한 감정을 적어서
몇자 메일로 날렸더니 며칠전에 글을 실어 보겠다고 주소
하고 연락처를 물어 왔다. 시청홍보담당관께서 이메일로....
오늘은 원고료를 보내 줄테이니 계좌번호와 주민등록번호를
알려 달라고 또 시청 직원이 전화를 해왔다.....
내가 이런 자랑을 하는 것은 우리 블러그에 나보다 훨씬 글을
잘쓰시는 분들이 있는것으로 알고 있으므로 그런 이런 기회를
그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서이다.
월간 서울 사랑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태평로 1가 31
서울시청홍보담당관실
출판 홍보팀
전화 : 731-6328
731-6727
이곳으로 연락을 하시면 매달 서울사랑 책자를 무료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지방에 사시는 분들도 가능하구요
서울에 사시는 분들은 서울에 대한 정보도 얻으시고 아이들
공부하는 데도 상식으로 도움될만한 것도 있답니다.
써니가 이런 글을 올리는 까닭은 자랑(?)도 하고 싶어서
이지만 저보다 훨씬 글을 맛있게 쓰시고 그리고 읽으면
편안한 마음을 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서울 사랑'을 추천하고 싶어서 입니다.
http://www.seoul.go.kr/
여기가 서울시 홈페이지 인데요
서울시 정기간행물을 클릭하시면 '서울사랑'으로
들어가집니다. ㅋㅋ 써니가 컴맹이라서
자세한 안내가 잘 안되네요.... 지송함돠
참고하실수 있는 인터넷주소 입니다.
써니의 글이 보잘것은 없지만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보는 책에
인쇄되어 나오는 글을 보면 느껴지는 희열을 우리 블러그 가족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이번 월간 서울사랑 3월호에 써니의 글이 실렸답니다.
보실수 있는 기회가 되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