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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와 현대
인간이 동물의 골이나
꺼내 먹고 살때는
온전한 정신이였다
뇌가 교묘하게 발전하며
집단을 이루고
공동체를 만들면서
인간들은 미쳐가고 있다
모르지. 모르지
자신들의 안에서 존재하고 있는
미쳐감의 의미들을
얼마나 더 미쳐야만
온전한 정신세계로 돌아갈 수
있으려나
온전한 인간은 원시시대에만
존재하였다 발전을 원하는
순간부터 인간들은 미치기 시작하였다
*너무 강한 표현인가요
하지만 요즘 세상 돌아가는 것을 보면
단순한 인간으로 살았음직한
그 원시 시대가 그리워 지는 것은
심리학적으로 뭐라고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