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텔레비젼을 통해서 보신각의 타종소리를 들으며 2004년의
첫페이지를 시작한다.
올해는 우리 나라 모두가 평안하기를
더욱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또 더욱 공명정대하고 정정당당한 나라가 되기를
가난한 사람은 좀더 부유해지고
부자인 사람은 베풀줄 알기를
또한 봉사하던 사람들에게는 더 큰 힘을
봉사 받던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희망을 주기를
개인적인 가장 큰 바램은
예쁜 천사님이 내게 오셔서
우리 집에 경사로운 일로 탄생하시기를
이 모든 소원이 성취되는 한해가 되기를
우리 블러거님들의 가정 항상 건강한 가족과
다복한 기운이 흐르고
가족 모두에게 행운의 한해가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
2004년 우리 모두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