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집이 세고
자기합리화에 능숙하며
남의 감정을
헤아리지 않고
서슴없이 행동하는 자
보여지는 것에만 충실
여린 감정들을
잠재우고
차가운 이성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자
나는 악마다
Sunyhouse 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끔 자신 속으로 들여다 보면 스스로도 깜짝 깜짝 놀랍니다. 어쩌면 저 자신이 이렇게도 이기적인 것인지. 그러면서도 자신의 못된 습관을 버리지 못하는 것을 보면서 언제쯤 스스로 철이 들어갈지 모를 일입니다. 천사가 되고 싶은 악마라고 하면 비웃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