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꿈은 소박합니다.
저 들판에 자유롭게 피어나는
들국화처럼
자연 속에서
자연의 일부로 살아가는것
프랑스의 매혹적인 향수는 아니지만
진한 자연의 향을
가슴에 안고 살아가는것
*저위에 사진은 꽃님 방에서 몰래 훔쳐(?) 온것 입니다.
꽃님 보시면 저 혼내지 마세요
저 잘 삐지거든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