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yhouse..........
산다는 것이 어찌 한마디 말로 이야기 하랴.
또 산다는 것을 구차하게 말로 이야기 하랴.
청산 별곡 같이 가시리 같이 그 이야기 같이 사는것
산다는 것이 어찌 언어로 엮어지랴
시도 소설도 한낱 글 잔치 인것을
어찌 산다는 것을 표시하고 표현하랴.
산다는 것이 예술. 예술은 영원한 것이다.
누구의 예술(삶)에도 점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