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도 오래 살다보면 권태기가 오게되죠. 그렇다면 권태기가 왔다는 것을 어떻게 알까?
자가 진단법을 알아볼까요?
스킨쉽이 줄어들고 외모에 신경쓰지 않는다면 권태기가 시작된것이지요.
싸워도 먼저 사과하지 않고 데이트비용을 줄이며
3분이상 통화하지 않는다.
매주 만나던 주말에 약속이 생기고 모임에 동반하지
않는다면 권태기가 시작되었다고 할까요.
뜨겁게 사랑하던 마음이 어느날 부터인가 피곤하게 느껴진다면 어떻게 할까!
나이가 들다보면 정으로 살게 되고 서로의 건강을 챙겨주면서
별것 없는생활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서로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조금 생각해서 배려를 해준다면 권태기 극복도 어렵지는 않죠.
시원한 맥주를 나누며 이야기도 하고 외식도 하고
분위기 있는 곳에서 식사와 차를 마셔보기도 합니다.
가까운곳에 여행을 다녀보는 것도 좋죠.
그런데 몸이 피로하고 힘이 들면 아무 소용이 없죠.
이럴때 건강을 챙겨주는 보양식 같은 유기농 흑마늘을 주문해
꾸준히 먹게 한다면 정말 좋죠.
울 옆지기 요즘 출장이 잦아 피로를 많이 느낄때인데
매일 풀마루 흑마늘진액을 챙겨 먹어 그런가 지내기가 편하다고 하네요.
그래서 다시 한박스 주문하기로 했답니다.
할아버지가 흑마늘 챙겨 먹으니 손녀가 옆에서
뭐에요? 하며 물어보기에 먹여보았습니다.
ㅋㅋ 맛이 이상한지 잘 먹는 손녀 한번 먹어보고는 달라는 소리 안합니다.
권태기를 느낄때 서로에게 필요한 것을 챙겨주면서
예쁜 아기까지 있으면 권태기 극복에 더 좋겠죠.
풀마루와 손녀 때문에 우리집에 웃음꽃이 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