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철 피부관리를 하지 않아 피부가 푸석푸석합니다.
마린 스템셀 셀 리비이브 토너를 먼저 말라주었지요^^

에멀전을 발라주고...

마린 스템셀 셀 리바이브 젤 크림입니다
미백의 효과까지 있답니다.
뚜껑을 여는 순간..'엄마 향이 참 좋다'합니다.
은은한 향이 참 좋네요.

마지막으로 스템셀 젤 크림을 바라줍니다.

피부가 촉촉하게 느껴지지 않나요?
옆에서 보던 딸이 "엄마 피부가 달라졌네요."합니다.
촉촉합이 눈에 보이더라구요.
앞으로 열심히 사용해서 더 예쁜 피부를 만들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