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홈프러스 방문기
이런 된장이야기 2008/07/09 11:56   http://blog.azoomma.com/sungsol/280131

더위가 극성인 밤

마트에 가자고 친구에게 전화를 하였다.

"왜?"

"홈프러스에 해찬들 된장 드러왔나 보러가자"

그렇게 해서 천천히 산책하는 기분으로 홈프러스로 갔습니다.

우선 홈프러스 된장 매대를 찾았답니다.

 

매대를 정리하느라 직원들이 바쁘다

주위가 어수선 하였지만 그냥 올수 없지요?^^

 

어수선한 가운데서 해찬들을 찾아 살펴보고 있습니다.

옆에 있던 직원에게 "해찬들 보리 된장없어요?"하니

직원은"요즘 정말 보리된장 많이 찾아요.근데 왜 입점이 않되나 몰라...

         홈프러스 홈페이지에 해찬들 보리 된장 입점시켜 달라고 글 올리세요

         우리가 이야기 하는 것 보다 빨라요"한다.

 

그동안 건강지킴이들이 열심히 활동하였나보다.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고 하니 말이다.

 

오늘은 빈틈없는 양념쌈장, 잘익은 찌게된장, 행찬들 재래식된장을 구입했다.

친구에게 잘 익은 찌게된장을 선물로 주었다.

된장찌게를 하면 맛이 좋다고 친정어머니도 좋아하셨다고 이야기 하면서....

ㅋㅋ 친구 무지 좋아한다. 해찬들 덕에 인심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