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세사 베이직 러그 체험후기
은성 극세사 이야기 2007/10/15 22:28   http://blog.azoomma.com/sungsol/258831

은성 극세사에서 반평(110 X 140cm)의 러그기 도착했다.


 

깜찍할 정도로 예쁜 크기의 러그는 들고 다니기도 편하고 밑부분에는

미끄럼 방지가 되어 있어 잘 움직이지 않고 있어 좋다.                           


 

극세사(MicroFiber)는 실 한다가닥의 굵기가 머리카락 1/100이하의 미세한

섬유로서 면제품보다 먼지 발생이 현저히 떨어지며 보온성이 뛰어난 첨단

기술의 제품이다. 설명서와 바솜의 마크가 선명히 보여지고 있다.               


물세탁이 가능하여 중성세제를 넣고 세탁기에서 세탁을 하여도 좋은 제품이다.

크기가 작아 세탁기에도 쏘~옥 들어가기 손으로 빠는 수고는 덜어준다.                


세탁후 아이방 침대 밑에 깔아 주었더니 안성마춤이다. 미끄럼 방지 처리가

되어 있어 미끄러지지 않고 세타후에도 루프의 손상이 없어 항상 부드러운

터치를 유지하는 것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아이는 러그의 부드러움과 포근

함이 정말 마음에 든다는 평이다.                                                                         


러그에 앉아 커피를 마시던 큰딸이 그만 실수를 하였답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 다시 빨아야 하나 고민을 하다 티슈로 닦아 보기로 하였지요.


 

마른 티슈로 커피의 물기를 닦아 내고 물티슈로 커피의 물이 빠질때까지

닦아 내어 드리아로 말려 주면 커피의 자국이 말끔히 없어진답니다.

전에는 피가 한방울 떨어져  말랐는데 물티슈로 닦아내니 감쪽같이 사라진

적이 있어 이번에도 커피를 티슈로 닦아 내었더니 성공~~~~^^               


약간의 자국이 남기는 하지만 그래도 다시 빨아야 할 정도는 아니더라구요.

그리고 커피의 냄새 제거를 위해 향수를 조금 뿌려주는 센스도 발휘~~

 

이렇게 편리한 극세사 베이직 러그는 털털한 큰딸의 방에서 방바닥의 지저분한

모습도 감추어 주고 따뜻하고 포근함으로 아이의 피로를 풀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