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프강 아마데우스를 보고
-박 준영(초등6년)
우리는 음악가 이름을 이야기 해보라고 하면 아마도 베토벤, 바흐, 모차르트, 쇼팽등을 말 할 것이다. 이중 모차르트는 가히 천재였다. 그런 모차르트의 생애와 물건등을 자세히 보고 느낄수 있는 곳이 세종문화 회관에서 열리는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전'이다.
이번 전시회에 순서와 전시품들은 모두 약 12개의 방에 전시되었고 중요 전시관은 9관이다. 먼저 들어가면 그가 5세 때 작곡한 원본 악보와 함께 그의 음악여행을 실루엣 영상으로 보여준다. 그 다음 방은 모차르트의 연대기와 세계의 주요 사건들이 커다란 연대기가 전시 되어 있다. 다음 전시관은 모차르트의 친분이 있던 사람들의 초상화가 걸려 있다.
다음 전시관은 모차르트의 물건인 담배상자. 시계, 피아노가 전시되어 있고 그의 생활과 그의 가족 모습을 실루엣 영상으로 보여준다. 다음은 내가 신기하고 재미있던 전시물이다. 사진 찍고 버튼 세 번을 누르면 신기하게도 단 한 개뿐인 자신의 미뉴엣이 환성되니 말이다. 다음은 내가 가장 좋아한 것이다. 그 이유는 모차르트의 소나타를 악기 별로 들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전시장에 있는 악기들은 전부다가 200년이 넘은 악기로써 귀중한 인류의 재산이다. 18세기에는 유럽에서 차가 유행했다. 그래서인지 차에서 부터 음식향료를 냄새로 맡아 보는 이색 체험이 있다. 그리고 중세의 게임과 복권도 볼 수 있는 색다른 볼거리였다. 마지막으로 그의 친필 악보와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방이 있다. 그리고 자신의 미뉴엣을 연주까지 해주어 더욱 즐거운 전시회가 됐다. 그리고 주요 9개 방마다 미니 모차르트 상자로 모차르트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도 보면서 더욱 즐거웠다.
나는 여기서 가장 즐거웠던 것은 여러 악기로 소나타를 듣는 멀티미디어 연주회가 즐거웠고 이 젊은 천재인 모차르트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 좋았다.
볼프강 아마데우스를 보고
-박예성(초등4년)
우리들은 모차르트라고 하면 천재 음악가가 아닌 그냥 평범한 음악가라고 말하거나 생각 할 것이다. 하지만 나는 모차르트가 그냥 음악가라고 생각 한 사람과 달리 모차르트가 천재 음악가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세종문화회관에서 하는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전'을 보았기 때문이다. 모차르트는 3살 때 피아노를 처음치고 5살 때 악보를 만들고 6살 때에는 세계 음악여행을 시작하였다.
나는 3살 5살,6살 때에는 엄마께 심통 부리고, 누워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놀기만 하고 어릴 땐 무조건 놀아도 커서 아무 이상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나는 커서 내 특기를 살리지 않았더니 내 특기는 점점 줄어들고 나는 모차르트처럼 천재가 되는 것을 바라지 않았지만 똑똑해지지도 않았다.
나는 이번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전을 보고 모차르트가 천개 음악가이지만 피아노나 바이올린등의 아기를 즐겨치고 연습해서 악기를 잘 치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이야기를 내 마음속에 넣어 피아노나 오카리나를 연습할 때 떠올려서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