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에 나오는 과학 학습만화 서평
아이들방 2007/07/30 21:44   http://blog.azoomma.com/sungsol/253526

신비한 우주 세계의 궁금한 점을 알기 쉽게 설명을 해주었고

만화를 통해 아이들이 알기 쉽고 친근하게 설명한 책이다.


 

어른들도 과학 공부방을 통하여 새로운 지식의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아이들에게도 설명을 해 줄수 있을 정도로 잘 설명되어 있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원자력과 핵에 대하여 세분되게 설명되어

있어 알기 쉽고 편리하게 찾아 볼수 있게 펴낸책이다.


과학 공부방을 통하여 놀리 정연하게 정리를 해 놓아 편리하게

함으로써 누구나 다 같이 공부 하며 즐길 수 있도록 펴냈다.


만화로 설명을 그려 놓아 어린아이들도 이해하기 쉽고 원자력과

핵이 어렵지 않은 과하이라는 것을 잘 설명해 놓았다. 또한

책의 마지막에는 원자려과 핵융합이란 설명과 함께 교과서에서

살펴볼 수 있는 쪽수까지 표시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이해되는 날씨의 모든것을 알기 쉽게 과학의

원리로 설명을 해주어 어린아이까지도 재미있게 볼 수

있게 펴낸 책이다.                                                                   


이 책은 나이에 상관없이 볼 수 있으며 재미있을 것이고 많은 지식을

가져다 줄 거라고 나는 생각한다. (초등 4년 :예성의 서평)                                           


과학공부방을 참조하면서 교과서에 나와있는 것을 공부할 수 있어 좋다.


아이는 책이 잼이있어 전철을 타고 다니며 열심히 읽고 있다.

읽고 또 읽고.... 몰랐던것을 새롭게 알아가는 재미가 좋다고 한다.


시골에서 작은 집에 다니러온 조카도 책에 빠져 열심히 일고 있다.

 

준영(초등6년)의 서평                                                                                

 이 책은 우리의 미래의 고향인 우주를 소개하는 책인것과 동시에

우리가 우주를 알게 해 주는 책이였다. 내가 이 책을 일그며 느꼈던

것은 우주가 이렇게 광할하고 넓은 줄 새삼 깨닫고 우리의 기술이

얼마나  발달 했는지 등의 궁금했던 점을 알게되는 좋은 기회였다.

 

 

생물, 지구과학, 물리.과학, 첨단과학, 별책부록으로 총 40권으로 되어 있는

한국 헤밍웨이 교과서에 나오는 과학 학습만화는 전학년이 걸쳐 과학 공부에

참고할 수 있는 좋은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다른 사람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