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6월 7일 논산 해찬들 공장에 견학을 다녀왔다. 도착하자 마자 점심
식사를 하였다.

새싹 비빔밥, 해찬들 초고추장으로 양념장을 메주뜰 된장으로 국을
해찬들 쌈장으로 배추와 고추도 찍어 먹었답니다.

식사후 해찬들의 연혁에 대하여 설명을 들었답니다.
해찬들-해가 가득한 들녘이라는 뜻이라 하더군요. 이름에 예쁜 의미가
담겨져 있더라구요.

양반과 평민의 밥상에는 예나 지금나 차이가 많이 나는것 같아요.
그래도 한국인이라면 된장 고추장은 필수지요.

해찬들 공장 정원에는 빨간 앵두도 탐스럽게 열렸구요. 장독대도
멋들어지게 장식되어 있더라구요.

보리수도 빨갛게 익어 새콤 떫은 맛을 내고 있더라구요.
요즘은 된장 고추장을 많이 사먹는데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했는데
공장견학을 통해 자세히 알게 되었답니다. 깔끔한 공장 내부와 첨단시설,
많은 양의 스텐 항아리등... 자세한 설명을 들으면 내 눈으로 확인을
하니까 믿을만한 회사구나 싶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