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진천의 행복한 콩 공장견학을 다녀왔다.
공정과정을 보고 요리도 했다. 소포제를 넣었을때
거품이 없어지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시연이다.

쿠킹크레스에서 배운 요리다. 이름은 두부 양상추쌈.
<준비재료>
생식용 두부1모, 양상추 1/3통, 살사소스 5큰술, 할라피뇨7개
노란 파프리카 1개, 실파 2뿌리, 빨간 파프리타1/2개
<만드는 방법>
1.양상추는 씻어 오목하면서 한입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2.할라피뇨는 물기를 대충 빼고 어슷하게 썰고 파프리카는 채썰고.
실파는 손질해 송송썬다.
3.양상추에 생식두부를 적당하게 떠 담고 살사 소스와 고추, 실파
등을 얹는다. 살사소스를 얹기 때문에 따로 간하지 않아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