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망대에서 내려다 본 괌 시내다. 10년전의 모습과 건물이 많이
변했지만 여전히 멋있고 아름다운 곳이었다.
호텔 수영장에서 넘 잼있게 놀는 작은딸
하루 종일 수영을 해도 모자라는 아이이는
너무 많이 놀아서 지금고 피곤에 지쳐있다.
참으로 오랜만에 다시 찾은 괌은 지난날을 추억하기에
충분한 시간과 여유를 제공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