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포구에 다녀왔어요.
여행 2007/01/07 17:28   http://blog.azoomma.com/sungsol/239877

주말이라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어시장에 나왔다.

삼식이랍니다. 회를 떠 먹기도 하지만 찌게를 끓이면

시원한 맛을 느낄 수 있다는 군요.

망둥어 몽땅 만원. 죽은것이지요. 그러나 싱싱~~

유명한 밴댕이 젓갈. 갖은 양념에 고추가루 넣고 무쳐도 맛있지요.

어시장을 구경하고 나오면서 튀김을 사먹었는데 요것이 5천원어치..

새우와 오징어 고구마를 튀긴것인데 그리 많지는 않다.

대하는 한접시에 만원이라 해서 그냥 우리는 작은 새우를 택했다.

 

친정 다녀오는 길에 잠깐 들렀다가 쭈꾸미 1kg에 만원주고 사왔고

주차장에 차를 대고 30분에 1천원인것을 2분 지나서 2천원을

주고 왔다. 안쪽으로 가면 무료 주차장이 있는 것을 몰랐다.

나중에 생각 하니 어찌나 아깝던지...

대명포구에 갈 일이 있으면 안쪽 주차장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