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우리집에 분홍 복돼지가 들어왔다.
2007년 딤체 모니터에 지원했더니 합격과 함께
선물까지 보내주었다. 얼마나 예쁘고 귀엽던지..
울딸은 분홍돼지의 이름을 복덩이라 지었다.
폭신폭신한 느낌이 참으로 좋다.
복돼지가 울집에 들어왔으니 올해도 좋은일이
많이 생길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