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을 마무리하면서
여행 2007/01/02 14:09   http://blog.azoomma.com/sungsol/239470

2006년을 통영에서 남편 친구들과 마무리를 했다.

남편은 친구들과 술잔을 기울이며 기분좋게 지냈다.

그리고 통영의 한 콘도에서 불꽃 놀이를 했다.

즐거운 새해를 맞이하라고 한다. 그런데 이 문구보다고 넘어로 보이는

요트가 더 좋아보인다. 여름이면 한번 타보련만...

높게 쌓은 나무단에 점화를 했다.

많은 사람들이 소워을 빌고 지난일들을 반성했다.

뜨거운 불속에 지난해의 슬픈일들을 모두 태워보내고

뜨거운 열기로 2007년의 새로운 계획을 세웠다.

뜨겁게 살기로 했다.나의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