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상이 눈이 하얗게 내린날 아이들과
가까운 공원에 갔지요. 높은 나무에 있는 눈을
건드리고 싶어 하는 동생을 위해 언니가 동생을
낑낑거리며 안아 올려주는 모습이 귀엽더라구요.
공원의 산책로가 너무 멋있더라구요. 세상이 모두가
하얗게 변한 세상이 아름답기는 하지만 교통도
마비되고 길로 미끄럽고.. 어쩔수 없는 주부의
모습을 버리지 못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