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어머니가 오셨서 며칠 계셨는데 밤에 모셔다 드리게 되었지요.
친정에 가는 동안 잠깐 TV시청을 위해 틀었답니다.
도심지역을 벗어나니 방송수신이 않되어서 불편했지만 그런데로
심심치 않게 다녀왔답니다.
차량용 충전기가 있었다면 시간에 구애를 받지 않고 오래 볼 수
있었을테데 아쉬움이 남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