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아노 선생님께도 DMB TV를 보여들였더니 넘 신기하다고
하더라구요. 방에서 방송이 잘 잡히지 않아 프세쉬를 틀어 주었답니다.
아이들에 좋겠다는 의견

큰딸 친구가 왔어요. 큰딸이 얼마나 자랑을 했는지 방송전파를
따라 베란다를 향하여 서서 보고 있네요. 넘 좋다를 연발하면서
여기 저기 틀어보고 라디오가 나와서 좋다고 하더라구요.
에그 공부에는 관심이 없는지 동영상에 대하여는 말도
안하더라구요.
울딸의 의견: 스피커가 위에 장착이 되었으면 더 잘들렸을텐데
스피커가 밑에 있어 잘 안들리는다는 의견입니다.
그러보 보니 스피커가 밑에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