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 타고 오랜동안 서울 나들이를 할때는 참 좋더라구요.
전파가 통하지 않을 때는 내장용 플레쉬로 영어공부도 하고
전파가 잡히면 TV 도 보구요.

옆에 아주머니 아저씨가 아침부터 곤히 주무셔서 크게 틀지는 못하고
울딸만 열심히 보고 있네요.
서울의 지하철에서는 잘 나오는데 구로정도만 되어도 전파가 약해
자꾸 끈키더라구요. 빨리 보편화 되었으면 좋겟네요.
또한 충전해서 2~3시간정도를 보는데 더 멀리 갈경우를 생각해서
충전식 건전지같은 것을 여분으로 주었으면 좋겠다 싶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