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도
제품 체험방 2006/11/27 22:26   http://blog.azoomma.com/sungsol/237131

큰아이가 다리를 다쳐 물리치료를 다니는 병원에 들고 갔더니

간호사 언니가 무엇이냐고 묻더라구요. 열심히 DMB TV에 대하여

설명을 했지요.


방송이 잘 잡히지 않아 이리저리 돌려가며 전파를 잡아보지만

잘 잡히지 않더라구요. 결국 창가로 가서 방송을 보았지요.

병원에 온 환자들과 보호자들 신기한듯 바라보고 어떤분은

가격을 묻기도 하더라구요.

 

건의사항:  간호사가 스크린에 대고 꾹꾹...                                           

텃치스크린이 아니라서 아쉽다고하더라구요.

왠만하면 텃치 스크린이라 그런줄 알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