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아이가 다리를 다쳐 물리치료를 다니는 병원에 들고 갔더니
간호사 언니가 무엇이냐고 묻더라구요. 열심히 DMB TV에 대하여
설명을 했지요.

방송이 잘 잡히지 않아 이리저리 돌려가며 전파를 잡아보지만
잘 잡히지 않더라구요. 결국 창가로 가서 방송을 보았지요.
병원에 온 환자들과 보호자들 신기한듯 바라보고 어떤분은
가격을 묻기도 하더라구요.
건의사항: 간호사가 스크린에 대고 꾹꾹...
텃치스크린이 아니라서 아쉽다고하더라구요.
왠만하면 텃치 스크린이라 그런줄 알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