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7년쯤 된것 같다. 종이접기에 빠져서 헤매던 것이...
그때 작품공모전에 냈던것인데 그만 탈락..
그동안 보관하고 있다가 며칠전 정리하려고 하는데
왠지 마음이 썩내키지 않아 다시 놓아두었답니다.
이제는 치워야 하는데 어찌 할까....
아이 미술학원에 보낼까 아님 학교 전시회때 낼까..
두자니 짐이고 다른데 보내자니 아깝고..아 달등이 생긴다.
이것을 보고 있음 그래도 결혼식때가 젤 좋았던것 같아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할 수 있다는 희망에..